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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풍경펜션

완도군 약산면 약산도(조약도) 고둥은 어떻게 먹을까요

고둥류.... 이렇게 먹어요

admin 2021.02.28 13:42 조회 수 : 19

 

 

 완도군 약산면 가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바다풍경 펜션민박에서 알려드리는 고둥류 먹는방법입니다.
고둥류가 살고 있는 현장사진등을 조합하여 현장에서 잡아서 손질하고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알아보실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드시는 방법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고둥류(여러가지 고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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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둥류는 이렇게 바위틈에 숨어있거나 바위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고둥류는 큰그릇에 담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껍질에 붙어있는 갯뻘이나 이물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씻어낸 고둥을 냄비나 솥에 담고 물을 고둥이 잠길때까지 부은 다음 불을 붙이시고 팔팔 끓을 후 5분정도 푹 삶으시면 내장이 모두 익게됩니다.  10여분 정도 지나면 물을 모두 쏟아내고(너무 빨리 물을 쏟으면 알맹이가 잘 빠지지 않아요) 이쑤시게나 기타  바늘처럼 뾰쪽한 도구를 이용하여 고둥의 껍질에서 알맹이만을 빼냅니다.
빼내는 방법은 왼손에 고둥을 들고 오른손으로 이쑤시게를 이용 고둥의 껍질과 고둥에 붙어 있는 딱지(?)사이에 이쑤시게로 꾹 찌른다음 왼손은 시계방향 왼손은 반시계방향으로 살살 돌리면서 빼시면 됩니다.   

고둥은 껍질에서 까낸 다음 바로 드셔도 되고(입에 넣은 다음 몸의 입구에 붙어 있는 딱지를 이로 살짝 배내고 드세요, 아님 손으로 떼내도 되구요), 여러마리의 고둥을 모두 까낸 다음 양념을 해서 반찬으로 드시거나 탕을 끓여 드셔도 되고,  죽을 끓여 드셔도 되고, 취향에 따라 요리해 드셔도 됩니다.

이 자료는 완도군 약산면 가사리 가사해수욕장 위 바다풍경 펜션민박에서 직접 현장에서 돌틈에 숨어 있거나 돌을 뒤집어 숨어있는 고둥의 모습을 전과 후를 비교하며 직접 촬영하여 생동감 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세부 사진자료는 사진 갤러리/ 바닷가 고둥잡이의 체험에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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